해석을 한글보듯 보고 바로 넘길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한글보다 오래잡고 있고
그러다보면 한글판에서 못 본게 보인다.
나같은 경우는 한패의 존재를 몰라서 처음부터 영문판으로 했는데
토리엘전에서 토리엘이 공격직전에 시선피하는거 보고 토리엘 살릴 수 있었다.
그리고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음.
예를들면 내가 사전에 아무거나 검색하다가 펌킨에 호박말고 못난이, 귀염둥이(애칭) 이란 뜻이 있는걸보고 웃었었는데
폐허의 말하는 돌이 프리스크보고 펌킨이라 부른다.
그거보고 빵터짐
영잘알이 해야 잼나는거 아니냐....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