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가서 존나 열심히 불렀는데 100점 안나왔다고 할 놈들이네
물론 공들인 창작물에 댓글 안달리고 아무 반응 없으면 시무룩해지기는 하는데
나는 노력했으니까 무조건 념글가야한다는 사고방식은 뭐냐;

아님 묻혔다는걸 념글행 못했다는게 아니라 반응이 전혀 없어서 슬프다는 의미로 쓰는거임?
그건 이해가능하다 그래도 너무 징징대면 뵈기 싫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