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어떤 좆간에게 테러당해 죽고 괴물들중 누군가가 프리스크에게 알려줘서 프리스크가 샌즈를 살리려고 리셋했는데 결국 얼마나 리셋하든 샌즈를 살릴수가 없어서 먼지만 남은 샌즈 유해랑 샌즈의 후드를 부여잡고 연신 울어대는 그런거 생각났는데

어떻게보면 프리스크가 죽고나서도 편히 살지 못하는 샌즈 만큼 샌즈가 두려워한 그 힘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바꿀 수 없었던 프리스크도 비극적일거 같은데

내일 문학으로 써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