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심하게 괴롭힘 받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건지 그 뒤로는 원래 성격을 내향적인데 오히려 남에게는 활기차게 억지로라도 행동하고 이게 버릇이 된 건지 진지할 때도 남들 앞에선 속마음을 진짜로 말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남들 앞에서의 나랑 진짜 나랑 괴리감 느껴져서 가끔 가다 괴로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