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하는 언갤럼 뒤에서 꼬옥 안아주고 싶다. 그래도 별 반응이 없는 언갤럼 귀에 바람 불어넣고 싶다. 깜짝 놀라고 또 그게 부끄러워서 틱틱대는 언갤럼 입을 입으로 막고싶다. 막 밀어내며 거부하는 언갤럼 귀에 넌 내게 꼭 필요한 사람이야. 하고 속삭이고 싶다. 얼굴빨개지고 어버버하는 언갤럼 입술을 다시 막고 진하게 키스하고 싶다. 그리고 언갤럼이 부끄러워서 고개숙이고 있으면 공주님안기로 침대로 데려가고 싶다. 언갤럼 옷 벗기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싶다.
네?
내? - dc App
이걸 뭐라고하지 갤러애낌이?
애낌이는 맞는데.. - dc App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