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혼자 있는것도 익숙해졌고 아주 내향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예전엔 내향적인 성격에 뭘하려해도 사고만 치고 그러면서 거의 외롭게 혼자 있던 적이 많았음.

가장 극단적이였을땐 내가 진짜 최대한 고통스럽고 천천히 죽어가면 누가 봐주기라도 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내가 도대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하는 꽤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예전의 나를 보게된다면 어떤 어리광이든 어떤 사고든 다 받아줄거 같네

니넨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