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내가 좋아하던 애한테 고백하려고 했는데


걔한테 내가 먼저 고백을 당해버림


근데 병신같이 어버버거리다가 얼떨결에 거절함 ^^


그게 누구한테 받아본 첫번째이자 마지막 고백이었다ㅎ


생각날때마다 이불 발로 뻥뻥차면서 상하좌우전후로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