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같은데서 한번에 잘린 사람도 많지만
두세번 도끼질당하면서 죽어간 사람도 그렇게나 많단 말이지
심지어는 십몇번을 잘못맞아가면서 죽는 사람도 있었다던데

도대체 뭔 느낌으로 죽어갔을까
상상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