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목에 끈 매서 해봤는데 끈이 약한지 떨어져 버렸고 다른 한번은 손목에 칼을 대봤는데 서늘한 그 느낌이 잊혀 지질 않는다 언텔 접한 후엔 많이 밝아지고 창작하면 관심도 많이 받아서 기뻤다 천성이 관종일지도 모르지 전엔 그저 베란다 밑에 놀이터에서 애들을 바라보곤 했어 요즘은 언갤도 망갤이 다 되가는게 있지도 않는 내 인생의 전성기가 지나간 느낌이라 서글픈 기분이 들어 우울증도 도졌는지 베란다를 밑을 쳐다보며 떨어지면 아플까 이생각만 들어
한번은 목에 끈 매서 해봤는데 끈이 약한지 떨어져 버렸고 다른 한번은 손목에 칼을 대봤는데 서늘한 그 느낌이 잊혀 지질 않는다 언텔 접한 후엔 많이 밝아지고 창작하면 관심도 많이 받아서 기뻤다 천성이 관종일지도 모르지 전엔 그저 베란다 밑에 놀이터에서 애들을 바라보곤 했어 요즘은 언갤도 망갤이 다 되가는게 있지도 않는 내 인생의 전성기가 지나간 느낌이라 서글픈 기분이 들어 우울증도 도졌는지 베란다를 밑을 쳐다보며 떨어지면 아플까 이생각만 들어
힘내
이제 다른갤을 찾아보렴..
힘쇼
호고곡;;힘내라
병원가
그러지말고 다른거 찾아가렴
의지하는 동안 잊히고 행복하다고 느낄진 몰라도 그게 하필 뒤져가는 제리갤이란 게 안쓰럽다
아파 많이 아플테니까 그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