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딩때부터 학습지에다가 학원에다가 오질나게 보내지고 그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적 잘나오니까 천재 소리, 머리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리고 수학, 과학실험 그런걸 좋아했음. 영재 소리도 막 듣고 초딩때 방과후 영재학급 그런것도 했던거같다.
그런데 중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는 그런거 없어서 노력충이 되었는데도 노력은 인정해주지 않고 머리좋다는 소리만 듣더라. 30분줘도 영단어 10개 못외우는데 시발. 이런 좆같은거에 내가 한 노력이 다 묻히니까 너무 슬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
그래서 지금은 앰생이고 이 글은 자기합리화인듯.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그런데 중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는 그런거 없어서 노력충이 되었는데도 노력은 인정해주지 않고 머리좋다는 소리만 듣더라. 30분줘도 영단어 10개 못외우는데 시발. 이런 좆같은거에 내가 한 노력이 다 묻히니까 너무 슬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
그래서 지금은 앰생이고 이 글은 자기합리화인듯.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금단의 짤일시 자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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