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 꼬드겨서 자살 한 다음 인간 영혼 6개 모아 올 계획을 짜고 있었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 차라의 의도가 잘 안 나온다는거지.
아스리엘에게 자기 영혼을 먹이는 것 자체는 확실하게 차라의 계획인데,
그걸로 뭘 하려고 했는지가 의문임.
왜냐면 아스리엘은 정작 밖에 나간 뒤에는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겼거든.
그러다가 겨우 주도권 되찾아서 도망친거고.
아스리엘 꼬드겨서 자살 한 다음 인간 영혼 6개 모아 올 계획을 짜고 있었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 차라의 의도가 잘 안 나온다는거지.
아스리엘에게 자기 영혼을 먹이는 것 자체는 확실하게 차라의 계획인데,
그걸로 뭘 하려고 했는지가 의문임.
왜냐면 아스리엘은 정작 밖에 나간 뒤에는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겼거든.
그러다가 겨우 주도권 되찾아서 도망친거고.
엥그런부분이잇냐
진실의 연구소랑, 플라위가 나중에 말해주는 부분. 그리고 아스리엘이 차라 마을 위치를 알리가 없다는 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