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집에 가다가 차에 치여 죽는 프리스크 보고 싶다
그대로 붕 떠올라서 철벅하고 부서졌스면 좋겟다
괴물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꼬마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게 보고 싶다
온통 피범벅에 내장 흘러나와있는 프리스크의 시신을 봐도 괴물들에겐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샌즈에게는
막강하고 두려운 존재였던 인간이 무력하고 쉽게 죽어버렸다는 사실이 놀랍고 충격적이고 한편으로는 두려웟스면 좋겠다. 자신들의 상대적 무력감을 체험한 거라서
괴물들은 죽어도 시신이 안 남으니까 그런 프리스크의 모습에 약간 이질감을 느끼는 괴물들도 있었으면 좋겠다
실제로 인간을 봤던 토리엘이나 아스고어같은 괴물 말고 젊은 괴물들 중에는 인간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살릴 방법이 있을거라고 하는 이도 있슬 것 같다
인간들이 프리스크의 시신을 거두어가는데 그걸 죽었다고 확정짓는 인간들을 이해를 못하고 따라갔다가.. 나중에 부패하는 시체의 모습을 보고 혐오감과 이질감을 느꼇스면 좋겟다
그대로 붕 떠올라서 철벅하고 부서졌스면 좋겟다
괴물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꼬마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게 보고 싶다
온통 피범벅에 내장 흘러나와있는 프리스크의 시신을 봐도 괴물들에겐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샌즈에게는
막강하고 두려운 존재였던 인간이 무력하고 쉽게 죽어버렸다는 사실이 놀랍고 충격적이고 한편으로는 두려웟스면 좋겠다. 자신들의 상대적 무력감을 체험한 거라서
괴물들은 죽어도 시신이 안 남으니까 그런 프리스크의 모습에 약간 이질감을 느끼는 괴물들도 있었으면 좋겠다
실제로 인간을 봤던 토리엘이나 아스고어같은 괴물 말고 젊은 괴물들 중에는 인간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살릴 방법이 있을거라고 하는 이도 있슬 것 같다
인간들이 프리스크의 시신을 거두어가는데 그걸 죽었다고 확정짓는 인간들을 이해를 못하고 따라갔다가.. 나중에 부패하는 시체의 모습을 보고 혐오감과 이질감을 느꼇스면 좋겟다
아니다 이 부숨아
ㅅㅣ바; 현실적이라 거부감드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