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불살 루트의 기억을 흘려넣고 싶다

처음에는 허튼 수작 부리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점점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둘씩 꺼내는 거지

하지만 돌아갈 수 없네?

그래서 플레이이언 나에게 세이브 파일을 지워달라고 애원하는 거야

그럼 존나 박아야지



From DC Wave 음양따리 음양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