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벽에서 떨어져도 멀쩡한 육체.


2. vs 언다인 전때 언다인의 탄막을 막는건 언다인이 준 '창'으로 막는것. 그리고 그 창은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를 쪼개버리는 위력이며, 그걸 던지는 언다인은 바위도 가볍게 집어던지는 상태에 적의도 충만하다. 근데 그걸 창으로 보고 쳐낸다.


3. 츤데레 플레인, 벌킨, 파이로프 종류의 몬스터의 '화염'은 적의가 없다고 해도 '인간'인 프리스크는 적의와 관계 없이 피해를 입는다. 그런데 용암에 닿고 폭발에 휘말려도 멀쩡하다.


4. vs 오메가 플라위 전에서 플라위는 인간 영혼 6개를 흡수한 상태. 즉, 아무리 최소한으로 잡아도 인간 6명 분의 힘이다. 그런데 프리스크는 그 공격을 씹어대며 싸운다.

(다만 이 경우는 vs 아스리엘 전때 플라위가 말했던 대로 플라위가 고의로 농락했을 가능성 존재.)


5. 파피루스 첫 조우시 전기미로를 할때 파피루스는 한 번 닿은것만으로 피부(?)가 검게 탄다. 그런데 프리스크를 고의로 꼴아박으면 hp가 1도 닳지 않음.


6. 코어에서의 레이저 트랩은 메타톤이 죽일 목적으로 설치한 것. 물론 플레이어는 피해를 받아도 크게 다치지 않는다.


7. 코어의 몬스터들 역시 플레이어를 '죽이기' 위해 고용된 용병들이다. 물론 플레이어는 집채만한 모닝스타에 찧여도 큰 피해를 입지 않는다.


8. vs 메타톤 전의 메타톤은 마법으로 이루어진 다른 괴물들과 달리 금속으로 이루어져있다. 물론, 플레이어는 죽일 수 있으며, 심지어 몰살 루트에서는 일격에 죽인다.


9. 내면의 차라 각성시 세계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