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인정하는 관용적인 자세를 갖추지 못하면 프리스크는 커녕 차라가 된단다.
즉, 박음직스럽게 된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뒤돌아서 서봐, 잠깐 해볼게 있어.
박이박이가 또
(메타톤은 뒤를 돌아봤다.)
히이이익
오오오오오ㅗㅇ 예...쓰
박이박이가 또
(메타톤은 뒤를 돌아봤다.)
히이이익
오오오오오ㅗㅇ 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