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좆도 한 일 없지만 탄생 때부터 지켜본 에유들이 흥한 걸 보면 애기들 아장아장 하다가 뛰어다니는 거 본 기분임. 왠지 모르게 뿌듯함.그리고 갓 입갤한 애낌이들이 박이나 부숨이로 변해가는 거 보는 것도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맞다 즐거운 한때였다. 다만, 그때 갤창이 아니었던게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