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랑 가스터보다 더 궁금한 떡밥이야 갠적으론ㅋㅋ.
솔직히 차라가 껍데기라기보단 파헤칠수록
프리스크가 더 껍데기같아. 프리스크라는 이름은
그 껍데기를 가리키는 하나의 명사라던가..
왜 에봇산에 떨어졌지? 차라는 전설을 믿고, 인간에대한
증오때문이라거나 그럴듯한 가설이있는대
프리스크는? 불살루트 마지막에 토리맘을 따라갈건지
원래있던곳으로 돌아갈건지 선택하는대
프리스크는 집에가고싶어했음.. 그래서 폐허를나온거고.
근데마지막에는 따라간다?
별로돌아갈만한 환경이아니라 엔딩 마지막에 토리엘을 따라간것이다.
라고 말할수있지만 초반에 프리스크는 토리엘과사는것보다는 강력하게 집에 돌아가길 원했는대...
그때는 차라의 영향력도약하고 프리스크 본인의 의지였음.
그리고 언더테일 인트로를보면 에봇산 이천몇년~ 뭐
누가 떨어졌다.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프리스크가 떨어진걸 아래에서 위를 보여주는 형식의 그림삽화로 보여주잖아?
그위에 누가있음. 나무일수도있지만 자세히 보면 하여튼 뭐가있다.
그리고 프리스크가 지나치게 차라와 닮은것과
차라의 무덤위에 떨어졌다고 영혼이 프리스크와 엮인것.
아무상관이없는. 본질적으로 전혀다른 인간의 영혼에 믿도 끝도없이 무작정 씌일리가없잖아.
차라와 프리스크는 연관이있는거같아. 작중에 ㅡ프리스크에겐 사실 차라가 있어!ㅡ 이것과는 다른. 좀더 다른연관점.
또 길게 뻘글을썻다...결론은 프리스크는 누구인가!
갑자기 아무생각 없었는데 들으니까 또 이상하네..?
집에 가고싶어한게 왜 프리스크 의지냐, 플레이어 의지지 그리고 마지막에도 원하면 가족 잇는곳으로 돌아갈 선택지 있음
그러니까 왜 가족으로 돌아가는 선택지가 있냐는건대..
두 선택지 다 겜상황과 모순이라는거임
생각해보니 그러네 토리엘과 같이살기/ 가야할 곳이 있다 인데 그 가야할 곳이 자기 집이라는 설명이 없으니까 충분히 그런 설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