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 보는 만화나 인형같은거 가져다주면 처음에는 찢고 뜯고 하다가,

나중에 서서히 감화되면서 자신이 망가트린 인형에게 미안해하며 아끼는 모습이 보고 싶다.


그리고 다시 프리스크의 몸에 넣어서 직접 학살루트를 다시 체험하게 하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