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은 현대. 마법이 잊혀지고 마법사들, 그 후손들은 대강
진짜 역사를 알고있지만 끼어살거나, 아님 변두리에 쳐밖혀살고. 괴물들이 나오면서 밝혀질거같다.
어쩌면 후손들이 죄책감을 느끼고 괴물과 인간사이의 대사역할을하는 작은 프리스크옆에서서 프리스크를 도왔다거나..
어쨌든 죄없는 괴물들을 태양빛이 없는 지하에 봉인하고
가짜별빛을보며 소원을비는 비참한 괴물들도 적지않았으니까. 그 역사들은 파헤쳐지고 밝혀지고 결과적으로는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거짓없이 실리고.
그 과정, 불살엔딩이후 보이는 해피엔딩이 있기까지
짧은기간의 혼란, 대신 규모가 엄청큰 혼란이 있었겠지.
그 다음에는.. 인간들은 아마 가장먼저 \'자비\'
글쓰다가 갑자기 글이 멋대로등록됬어
이런니미랄
프리스크가 커야 대사역할 제대로해서 괴물들이 어울려서 살거같은데
프리스크혼자만있지는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