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불렸길래 존나 쫄아서 아침에 핸펀한거 들켜서 그런건가하고 들어갔는데 집에가래


시발... 그래서 " 저 잘린거에요?"


라고 존나 소심하게 물어봤는데 밝게 웃으면서 뭔소리냐고 오랫동안 열심히 해줬으니까 오늘 조기퇴근 시켜준다고 일찍가란 소리였음.


행복하게 집에왔다.


시발 근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일나려니 핸드폰에 해고 문자 와있는거 아니냐.. 쒸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