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리스크가 한번도 안 죽고 다같이 지상으로 나갔다는 전제가 깔려있음.
괴물들에게 반감을 가진 이들이 있지만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는 쪽이 다수여서 여차저차 받아들여지면 좋겠다. 근데 그 호의의 이면에 인간보다 낮게 보는 게 깔려있으면 좋겠다. 그러다 파피가 반감을 가진 이들한테 살해당해서 행방불명되면 좋겠다. 행방불명된 파피를 경찰에 신고하지만 찾는 시늉만 할 뿐 대충대충하면 좋겠다. 괴물들과 프리스크가 찾아다니다가 파피를 죽인 놈들이 괴물은 뒤지니까 먼지가 되더라, 생물도 아닌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떠드는걸 샌즈가 혼자 들으면 좋겠다. 설마하는 마음과 묘한 확신에 굳어서 대화했던 놈들을 놓치면 좋겠다. 그리고 그 얘기를 괴물들이랑 프리스크한테 하면 좋겠다. 그 대화한 놈들을 찾아다니지만 못 찾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문득 지하에서 관측했던 시공간의 변칙에 대해 떠올리면 좋겠다. 그게 누구의 짓인지를 추리하다가 프리스크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래서 단둘이 있을 때 시간을 돌려달라고 부탁하면 좋겠다. 일단 그 능력들이 지상에서도 통할지는 재처두더라도 프리스크는 한번도 죽은 적이 없어서 그 힘의 존재조차 모르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무슨 소리하냐고 물어서 자신이 관측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그 주체가 너일꺼란 의심에 대해 말하면 좋겠다. 말하다가 점점 감정이 격해져서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면 좋겠다. 그래서 프리스크를 몰아붙이면 좋겠다. 오랬동안 둘이 돌아오지 않아서 걱정된 토리엘이 찾으러 갔다가 그 장면을 보고 기겁해서 때어놓으면 좋겠다. 무슨일이냐는 물음에는 입을 다물면 좋겠다. 그 이후로도 둘이 있을때 마다 이 화제를 꺼내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시간은 아무도 돌릴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그런 장면을 여러번 목격당해서, 샌즈를 정신병원에 데려가면 좋겠다
괴물들에게 반감을 가진 이들이 있지만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는 쪽이 다수여서 여차저차 받아들여지면 좋겠다. 근데 그 호의의 이면에 인간보다 낮게 보는 게 깔려있으면 좋겠다. 그러다 파피가 반감을 가진 이들한테 살해당해서 행방불명되면 좋겠다. 행방불명된 파피를 경찰에 신고하지만 찾는 시늉만 할 뿐 대충대충하면 좋겠다. 괴물들과 프리스크가 찾아다니다가 파피를 죽인 놈들이 괴물은 뒤지니까 먼지가 되더라, 생물도 아닌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떠드는걸 샌즈가 혼자 들으면 좋겠다. 설마하는 마음과 묘한 확신에 굳어서 대화했던 놈들을 놓치면 좋겠다. 그리고 그 얘기를 괴물들이랑 프리스크한테 하면 좋겠다. 그 대화한 놈들을 찾아다니지만 못 찾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문득 지하에서 관측했던 시공간의 변칙에 대해 떠올리면 좋겠다. 그게 누구의 짓인지를 추리하다가 프리스크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래서 단둘이 있을 때 시간을 돌려달라고 부탁하면 좋겠다. 일단 그 능력들이 지상에서도 통할지는 재처두더라도 프리스크는 한번도 죽은 적이 없어서 그 힘의 존재조차 모르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무슨 소리하냐고 물어서 자신이 관측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그 주체가 너일꺼란 의심에 대해 말하면 좋겠다. 말하다가 점점 감정이 격해져서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면 좋겠다. 그래서 프리스크를 몰아붙이면 좋겠다. 오랬동안 둘이 돌아오지 않아서 걱정된 토리엘이 찾으러 갔다가 그 장면을 보고 기겁해서 때어놓으면 좋겠다. 무슨일이냐는 물음에는 입을 다물면 좋겠다. 그 이후로도 둘이 있을때 마다 이 화제를 꺼내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시간은 아무도 돌릴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그런 장면을 여러번 목격당해서, 샌즈를 정신병원에 데려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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