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요 미친놈씨도 그렇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씨도 그렇고 자기 스스로 자신이 부끄러운 짓을 하고 있다는걸 인정하고 있다. 프리스크와 차라를 박고 싶은 내가 페도라고 불릴때 순순히 인정하는 모습과 비교해보면 아주 한심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라 볼 수 있다. - dc official App
ㄴㄷㅍ - dc App
괜히 찔리는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