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목욕탕 들어가면 약간 노천탕 형식으로 되어있는 곳이 있잖아. 근데 갑자기 개꼴림. 그래서 물속에서 탁탁탁. 사람 지나갈때마다 심장 터지는데 중반쯤 까지 갔을때 20대 남자 두명이 들어옴. 개쫄려서 엎드린 자세로 ㅂㄷㅂㄷ 떨고있었는데 한 5분있다 나가더라. 다시 탁탁탁. 마무리 지으니까 순간 쪽팔림이 확 몰아치는거임. 빨리 몸씻고 밖으로 나갈려 하는데 직원같은 사람이 막 기웃기웃거림. 해서 ㅅㅂ들켯나 개쫄려가지고 파라솔 밑에서 5시간정도 뻐기다 직원 볼때마다 쫄고 그뒤로 다시는 오션월드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