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떨어져서 겨우 엄마같은 사람을 찾았더니
가지말라고 불로 지져대고
겨우 살아남아서 출구라는 곳으로 나갔더니 이제 모험의 시작
온데서 자기 영혼을 노리는 가운데 자기는 계속 혼자 싸워나가야돼
첫플레이라면 나갈 수 있을 거라는 보장도 없이 나아가지
곁에 친구라도 하나 있어서 말도 건네고 같이 갈 수 있었다면
그거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위안이 되었을거라 생각해
본편에서는 샌즈가 그거 비슷한 역할을 해주긴 하지만
친구라기보단 역시 감시자에 가까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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