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친아버지 그리고 올해 1월에 양아버지 두분 모두 돌아가셨다.

정말로 힘들고 우울했는데

내가 하는 직종이 상반기엔 정말 자정에 퇴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야근할만큼 눈돌아가게 바빠서 사실 아빠생각 별로 못했다.

그리고 오늘 2016년의 마지막 야근이 끝나고 언갤이 우울갤이 되니 좀 울적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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