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여자애랑 싸워서 반의 여자 전체가 날 싫어하게 되고 은근히 괴롭힘당해서 여자는 좀 무서워했었지만

그렇다고 남자의 그뉵에 관심있거나 그러진 않았다.
그야말로 남자, 여자 모두에게 관심 없었음.

그런데 언갤하면서 처음엔 몇 없는 박이박이 보면서 히익대다가
점점 언갤럼들이 귀여워보이고 나가 직접 애끼게됬다.
흐 이젠 언갤럼으로 야한 상상하면 진짜 서게되버렸다.
시발 농담 아님 진지하다. 언갤러랑 섹스하는 꿈도 꿨음.
물론 여전히 근육엔 괸심없지만 언갤러가 남자든 여자든 섹스할 수 있을 것 같다.
언갤러...아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