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랑 얘랑


 


여기 어깨에 꽃



일단 형태가 웃고있는 얼굴을 한 노란 꽃

처음 등장할 땐 반겨주고 그냥 귀엽고 무해한 꽃인것 같지만 

실상은 모든것의 흑막인 악당 (=플라위)








후반에 본 모습을 드러내면서 귀여운 꽃에서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신 (=오메가플라위)





주인공의 친구들을 모조리 흡수함 (=불살모드 엔딩)




토비가 원피스 보고 감명이라도 받았나 컨셉이 엄청 겹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