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리셋때문에 LOVE 모으는거에 의의를 두지않고 학살하는 즐거움에 눈을 떠
인간은 이제 목적이 아닌 수많은 학살의 부분이 되어버렸으면 좋겠다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 환팝조차 보이지 않게 되고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익숙해져서 당당하게 괴물들을 죽여나가는걸 보고 싶다
너무 중독이 심해져서 인간이 리셋을 포기해버리자 왜 리셋되지 않냐고 투덜거리며 학살하지 않으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고 떠는 모습을 보고싶다
수많은 리셋때문에 LOVE 모으는거에 의의를 두지않고 학살하는 즐거움에 눈을 떠
인간은 이제 목적이 아닌 수많은 학살의 부분이 되어버렸으면 좋겠다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 환팝조차 보이지 않게 되고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익숙해져서 당당하게 괴물들을 죽여나가는걸 보고 싶다
너무 중독이 심해져서 인간이 리셋을 포기해버리자 왜 리셋되지 않냐고 투덜거리며 학살하지 않으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고 떠는 모습을 보고싶다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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