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모씨가 온몸을 꽤뚫린채로
차가운 주검이 되어 쓸쓸히
내 방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더라
범인은 우리집 떼껄루기
어디서 고양이들은
주인새끼한테 그런게 선물이라는디.....
필요없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