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쇳조각 넣어서 모르고 좋다고 받아 먹은 차라가 기겁 하면서 핏덩이 뱉어내면 좋겠다.


눈물 글썽이면서 입안에 상처 나서 욕도 제대로 못 하다가


초콜릿에 넣은 근육이완제 때문에 몸에 힘 풀려서 쓰러지는 차라 받아서 


앞으로 뭐 할지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집으로 데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