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뺏은 걸로 불살 루트 타는 걸 보고 싶다.
질리면 죽일 생각으로 불살 탔는데 거기에 너무 영향을 받아서
진짜 프리스크처럼 되어가는 걸 보고 싶다.
결국 예전에 했던 것들 다 잊고 행복하게 사는 차라에게 찾아가서
차라랑 친한 괴물들 다 잡아서 차라가 보는 앞에서 예전에 차라가 했던 일들 까발리고 싶다
차라가 존나 멘붕 하는데 괴물들이 그걸 안 믿거나 그래도 차라를 믿는다면서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 되는 걸 보고 싶다
그래서 차라의 의지가 차오르기 시작 하면 차라 응원하던 괴물들 한번에 찢어버리고 싶다.
그거 보고 다시 멘탈 박살난 차라에게 네가 원하던 일을 이뤘다고 존나 자랑스럽게 말하고 리셋버튼 부수고 싶다.
그런거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