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차라의 양 어깨를 붙잡아서 세워두고 빤히 쳐다보면 얼굴에 ?를 띄우다가 갑자기 쯧, 하고 혀를 차고 능숙하게 칼을 꺼내려고 손을 주머니로 넣는 틈을 타서 윗옷을 쭉 늘려서 그대로 쇄골 핥아보고 싶다
혀가 쇄골에 닿자 마자 으헤야학!? 하면서 이상한 신음을 흘리며 몸을 비트는걸 보고 오싹함이 온몸을 달리는걸 느끼며 만족한 웃음을 띄고 차라를 한번 쓱 쓰다듬고 다시 가던길 가고싶다
칼도 꺼내다 말아서 어중간한 자세 그대로 이상한 소리를 내게되서 어리둥절한 차라는 내가 떠나도 한 2분쯤 멍하니 거기에 서 있다가 혼란이 풀려서 칼을 바닥에 집어던지면서 아아아아악!! 다음에 보면 죽여버리겠어!!!하면서 발을 동동 구르겠지 히히
퍄퍄퍄...
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