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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일이였는데
어떤 좆갗은 새끼가 있었음.
나한테 존나 악감정 가지면서 애들한테 헛소문 내고 나 왕따로 만든 놈이였는데
애들도 얘 병신인 거 아니깐 후에 왕따는 좀 풀림.
그래도 얘는 계속 나 갈궜는데

어느날 나 툭 툭 치면서 괴롭히는 거임.
솔직히 참을만큼 참았거든. 한 1년 넘게.
근데 내가 좀 힘도 없고 그래서 남자의 스팟을 노렸지.
양손으로 부랄 존나 쎄게 잡음. 안 터지게.
이새기 존나 아파하면서 반항하려고 하는데 보통 아파하면 상대방을 때리잖아.
근데 걔가 때리려고 하면 힘 더줘서 공격 못하게 했음.

진짜 더 하면 터지겠다 싶어서 손 나줬는데.
이새끼 존나 야리면서 나한테 센팅 한 번 꽂으려고 자세를 취하는데
나는 바로 숙이고 또 양손 펴서 부랄 잡을 준비 했음.
이새끼 바로 쫄아서 존나 야리고 뒤로 가서 누워서 존나아파함.
그뒤로 나한테 신체적인 접촉은 안 했는데 뭐 아가리는 계속 틀거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때 터트려야했다 씨펄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