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살아돌아오지 못하는 에봇산으로 자살하러감
근데 시발 자살하기엔 에봇산 구멍이 존나 무서운거임
그래서 다시돌아가려했다가 덩굴에 발 헛디뎌서 구멍에 떨어지는데
다행히 살아있음
그래서 살고는싶고 괴물들사는곳이니까 돌아는 가야겠고 해서
토리엘한테 나가는 방법 계속 물어본거임
토리엘이 프리스크 놔주고
프리스크는 여행하면서 괴물이 시발 자기가 알던거랑은 다르게 존나 친절하고 따뜻하다는걸 느낀거지
그래서 나중에 지상에나가서 토리엘이랑 같이 사는거지
가족이나 돌아갈곳 얘기안꺼내는걸 보면
아마 가족이나 돌아갈곳이 원인이되어 자살하려는게 아닌가
라는생각하게된다
외국 만화보면 프리스크가 고아원에서 탈출한놈으로도 많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