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본에서는 제대로 출시되기 전이던가, 뭐 그랬던 시점으로 기억하는데.
영미권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는 몰라도 캐릭터 자체의 인기는 박했던 피콕이랑, 캐릭터 나오지도 않아서 인기 별로 없던 마리, 별로 인기없던 미스포츈 이렇게 셋이 표 쓸어담는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아마 일본에 언더테일이 제대로 인기 끈다면 되게 의외의 캐릭터가 엄청 인기 끌지도 모른다.
샌즈라던지보다 차라가 인기 많다던지.
그런데 쓰다보니 이건 언갤이잖아?
아직 일본에서는 제대로 출시되기 전이던가, 뭐 그랬던 시점으로 기억하는데.
영미권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는 몰라도 캐릭터 자체의 인기는 박했던 피콕이랑, 캐릭터 나오지도 않아서 인기 별로 없던 마리, 별로 인기없던 미스포츈 이렇게 셋이 표 쓸어담는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아마 일본에 언더테일이 제대로 인기 끈다면 되게 의외의 캐릭터가 엄청 인기 끌지도 모른다.
샌즈라던지보다 차라가 인기 많다던지.
그런데 쓰다보니 이건 언갤이잖아?
호쾌한 백합누님 언다인
어차피 망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