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처럼 사냥당하겠지 자연스럽게 거래도 될거고. 나중가면 소문이 커져서 종족별로 좋은 점이 어디라고 퍼질거야 예를들어 스켈레톤은 골다공증에 좋다든지 어인은 피를 맑게 해 준다든지 .죽이면 먼지가 되니 살려는 두되 정육식당처럼 원하는 부위만 그때그때 도축하고.. 나중에 수가 모자라면 강제로 교배시켜서 농장을 만들어 운영하게 될지도?
먹음이는 아닌데 이런 상상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