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흔히 체력개념이라고 생각하잖아근데 불살루트 하면서 문득 떠오른건데플라위가 hp1 만들때 토리엘을 필두로 친구들이 도와주면 체력이 찬다마지막에 우루루 몰려올땐 엄청난 속도로 차고Hp가 다 달아도 하지만, 버텨냈다가 뜨잖아.그래서 든 생각인데 hp는 의지를 뜻하는게 아닐까 싶다.끼워 맞추자면 마지막꿈 사용할때 hp가 차는 것도 의지가 차올라서 그런거 아닐까뭐 여느 때와 같은 뻘글임
몰살의 의지가 차오른다
「HorsePower」
세이브때도 의지가 차오른다며 피가 차니까
맞지? 그런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