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쓴 순수한 카카오매스 조각에 평범하게 달디단 초콜렛을 입혀서 차라한테 주고 싶다
처음에는 잘 핥아먹다가 딱 깨물러서 카카오매스를 씹는 순간 입술이 오므라들면서 떫은맛에 눈을 질끈 감고
뱉으려고 하지만 뱉으면 눈앞에 있는 언갤럼새끼가 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억지로 삼키는 차라를 보고 싶다
근데 쓰다 보니까 왠지 차라라면 카카오매스 특유의 고소한 맛을 깨닫고 한층 더 성숙해지기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후후 썅년
겁나게 쓴 순수한 카카오매스 조각에 평범하게 달디단 초콜렛을 입혀서 차라한테 주고 싶다
처음에는 잘 핥아먹다가 딱 깨물러서 카카오매스를 씹는 순간 입술이 오므라들면서 떫은맛에 눈을 질끈 감고
뱉으려고 하지만 뱉으면 눈앞에 있는 언갤럼새끼가 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억지로 삼키는 차라를 보고 싶다
근데 쓰다 보니까 왠지 차라라면 카카오매스 특유의 고소한 맛을 깨닫고 한층 더 성숙해지기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후후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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