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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이벤트
스노우딘 01 • 스노우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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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겨우 세 개로 무려 100장을 우려먹었네. 심지어 첫 장소에서 무려 20장이나 잡아먹었다. 이 정도 속도라면 빨라도 5화, 늦으면 10화는 되어야 스노우딘 마을에 도착할 것 같다.
심지어 이거 설정을 너무 장황하게 잡아놓은 덕에 여러 떡밥까지 고려하다보니깐 내놓는 속도도 느려진다. 뭐 테라리아 하느라 시간 잡아먹은게 절반 이상이긴 하지만. 덕분에 떡밥 숨겨놓는 재미도 있어.
그 외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 봐. 현재 시점 내에서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성심성의껏 답해줄게.
그나저나, 그림은 잘 올라가있지? 구글 블로거에서 긁어오는거라 보일지 모르겠네.










































































































저거 반짝이는거 검은색깔 세이브 포인트임?
치스크이름이 프라라네
ㄴㄴㄴ세이브포인트 맞아. 치스크가 불편한 캐릭터여서 검은색으로 칠했어.
맙소사 밤이라서 화력이 뒤져부렀스 이게 못 올라가네
ㄴ그냥 내가 늦게 올린게 문제겠지. 그들이 문제인건가.
프리스크 너무 커엽다 - dc App
ㄴ나도 저게 적절한 농담인가 의심이 되곤 해. 나도 어떻게 사전 찾아가면서 저런 농담을 만들어냈거든. 그래서 앞으로 저런 농담 안하려고.
이건 왜 아무도 언급 안하지.. 지금 차라와 프리스크가 영혼을 반반씩 공유한다는 떡밥 나왔는데..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영혼 반 떼어준건가 그래서 차라가 영혼을 다 담으려면 내가 죽어야겠냐는 농담을 한거같은데. 음 사실 잘 모르겠다
소심한 아스리엘 우하하하하고 웃는거 상상 안되넼ㅋㅋㅋㅋ
오 세상에, 이런 작품을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1편부터 보고 왔어. 열심히 연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