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중이었는데
학교에서 전체 문자로 총격 사건 일어났다고 하더라.
도서관이랑 사건 현장이랑 꽤 떨어져 있어서 사람들이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음.
처음엔 사망자 둘에 범인은 아직 안 잡혔다고 발표했는데
나중 발표로는 사망자 중 한 명이 범인으로 자살했다 함.
더 나중에 나온 뉴스 보니 학생이 교수를 쏘고 자살했다는데...
우리 학교랑 학교 위치한 동네는 치안 좋아서 안전하다 생각했는데
간접적으로나마 총격 사건 겪으니까 내가 있는 곳이 미국이란 걸 새삼 깨닫게 되더라
안다쳐서 다행이네 조심해라;
역시미국..
ㄷㄷ해
쌀국은 역시 무서운 동네야
다행이네 그것보다 사람들이 많이 안 다쳐서 다행임
ㄷㄷ...
조심해라 ㄷㄷ;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