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까지 관심있던건 그림인데 그림은 꿈도 못꿀 이야기여서 정신놓고 있었거든근데 문득 좋아하는 사람한테 밥을 맛있게 해주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그거때문에 조리전공 선택함칼질 좆도 못해서 대학들어와서 1년만에 한식자격증 하나 땀후회는 없는데 음 뭐랄까 지금생각하면 좀 어이없음
적성은 맞냐. 지인이 조리특성화고 들어갔다가 때려쳤던 기억이 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