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병가휴학 내기전에 모종의 사정으로 그걸로 어떤 교수님하고 상담을 했어.
근데 그 교수님이 잘 들으시고는 막 자기도 어릴때부터 몸 안좋고 그랬다는걸 리얼하게 말해주심.
글고 내가 '아 이 교수님 말 잘 들어주시는구나'싶을때 갑자기
하나님 믿고 지금 많이 나아졌네 등
종교전파를 시도하더니 마지막은 거의 직간접적으로 권유함.그래서 어떻게 나도 잘 둘러대서 원만하게 끝냈는데 휴학하고 오니 그 교수님 수업 듣고있음.그리고 또 한번 더 학과 애들 전체 상담해보신다고 내차례때 점심시간에 불려갓는데 어게인...
근데 그 교수님이 잘 들으시고는 막 자기도 어릴때부터 몸 안좋고 그랬다는걸 리얼하게 말해주심.
글고 내가 '아 이 교수님 말 잘 들어주시는구나'싶을때 갑자기
하나님 믿고 지금 많이 나아졌네 등
종교전파를 시도하더니 마지막은 거의 직간접적으로 권유함.그래서 어떻게 나도 잘 둘러대서 원만하게 끝냈는데 휴학하고 오니 그 교수님 수업 듣고있음.그리고 또 한번 더 학과 애들 전체 상담해보신다고 내차례때 점심시간에 불려갓는데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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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앞뒤 안보고 그냥 오라하니까 짜증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