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개찰구 밖에 앉아서 폰겜하는데 자기가 만든거 한번 봐줄수있냐더니
무슨 풀 엮어서 만든 국자같은걸 보여주더라.
그리곤 무슨 기아아동들 도우려고 이런거 만들고 있다고 2천원만 주시면 드린다고
하길래 줬더니 벌떡 일어나서 도망가는거임...;
여자였는데 스플린터였나 엄청 빠르게 계단 3칸씩 밟아서 도망감
지하철 개찰구 밖에 앉아서 폰겜하는데 자기가 만든거 한번 봐줄수있냐더니
무슨 풀 엮어서 만든 국자같은걸 보여주더라.
그리곤 무슨 기아아동들 도우려고 이런거 만들고 있다고 2천원만 주시면 드린다고
하길래 줬더니 벌떡 일어나서 도망가는거임...;
여자였는데 스플린터였나 엄청 빠르게 계단 3칸씩 밟아서 도망감
히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