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왑테미가 몰살 차라에게 하는이야기를 만들어봤어.
테미가 이전에는 밥이였다고 생각하고 만든문학이야
재밌게 봐줘.
*언더스왑인건 알고 읽으렴*
------------------------------------------------
테미가 이전에는 밥이였다고 생각하고 만든문학이야
재밌게 봐줘.
*언더스왑인건 알고 읽으렴*
------------------------------------------------
*....
*너 처음에 그아이가 아닌가보구나?
*그럼 내가아는 그아이야?
*히 히 히
*그럼
*여기 그아이만 알만한 이야기가 있어
*아니,어쩌면 그아이가 죽고난후 이야기이니 그아이도 처음 듣겠구나!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께...
- - - - - - - - - -
내가돌아오고난 이후였다.눈을떠보니 눈앞엔 테미가 가득해있었다.
"호엑!새친구.....넘무 기여웟!!!!!!!!!"
"*뭐야?!당장 저리꺼져!난 테미가아니야! 난밥이라고!"
"후엥...그티만...테미랑 옷이똑같은데...?"
"뭐?"말도안될정도로 이상하게,내 옷은 초록색 노랑줄무늬스웨터가아닌 하늘색 노랑줄무늬스웨터였다.'뭐,옷을 잘못입은것이겠지'라는 생각으로"잠시만 기다려봐."하고서는 알현실을나섰는데...엄마가보였다."엄마!저 여기있어요!"라고 외쳤다. 엄마가 뒤이어 뒤를돌아봤다. "어?테미가 알현실을 나온적은 없었는데..."이러고서는 나를 알현실로 다시집어넣으셨다.
너무 실망스러웠다. 나를 애완동물이지만 진심으로사랑했다는 엄마가...나를몰라보았다.
하지만... 실망스럽다는 감정을 모르겠다. 애초에 왜 감정이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대로는 안됀다고 생각했었다..... 결심했다. 프리스크의 유품을 찾아보는것이였다. 그것을본다면 내 감정이되살아나게된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엄마에게는 들키지않게 알현실을 빠져나왔고,'새로운 집'으로 도착하였다. 여기저기널려있는 스웨터,조금이지만 풍겨오는 파이냄새,잠시만. 그건그렇고 아빠는 어딜가셨지?잠시 넣어두도록 하자.그리고 프리스크와 나의방으로 들어갔다.액자가보인다. 나와 프리스크,그리고 엄마와아빠.... 왜..... 어째서 아무것도느끼지 못하는거지?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셨다. 두말할것도없이 나는 도망쳤다.
저멀리...저멀리...어느새 보라빛폐허에까지 도착하였다.
머지않아,파이를 굽고있는 아빠가보였다. 나는 아빠의다리를 툭툭 건드렸고,이윽고 아빠가나를쳐다보았다."저런,길잃은 테미인가보구나!그럼 이 파이먹고 다시돌아가려무나."아빠도날 기억하지 못하신다.희망이 없었다. 모두가 날모르는이상 내감정이 되살아날 일이없었다.
한 일주일쯤은 땅을 부여잡고울었다.'이렇게는 안돼!뭔가 잘못된거야!다시되돌아갈수만 있다면....'이라고 생각할무렵, 노란색 별모양빛이 반짝였다.
-TO BE CONTINUE-
*너 처음에 그아이가 아닌가보구나?
*그럼 내가아는 그아이야?
*히 히 히
*그럼
*여기 그아이만 알만한 이야기가 있어
*아니,어쩌면 그아이가 죽고난후 이야기이니 그아이도 처음 듣겠구나!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께...
- - - - - - - - - -
내가돌아오고난 이후였다.눈을떠보니 눈앞엔 테미가 가득해있었다.
"호엑!새친구.....넘무 기여웟!!!!!!!!!"
"*뭐야?!당장 저리꺼져!난 테미가아니야! 난밥이라고!"
"후엥...그티만...테미랑 옷이똑같은데...?"
"뭐?"말도안될정도로 이상하게,내 옷은 초록색 노랑줄무늬스웨터가아닌 하늘색 노랑줄무늬스웨터였다.'뭐,옷을 잘못입은것이겠지'라는 생각으로"잠시만 기다려봐."하고서는 알현실을나섰는데...엄마가보였다."엄마!저 여기있어요!"라고 외쳤다. 엄마가 뒤이어 뒤를돌아봤다. "어?테미가 알현실을 나온적은 없었는데..."이러고서는 나를 알현실로 다시집어넣으셨다.
너무 실망스러웠다. 나를 애완동물이지만 진심으로사랑했다는 엄마가...나를몰라보았다.
하지만... 실망스럽다는 감정을 모르겠다. 애초에 왜 감정이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대로는 안됀다고 생각했었다..... 결심했다. 프리스크의 유품을 찾아보는것이였다. 그것을본다면 내 감정이되살아나게된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엄마에게는 들키지않게 알현실을 빠져나왔고,'새로운 집'으로 도착하였다. 여기저기널려있는 스웨터,조금이지만 풍겨오는 파이냄새,잠시만. 그건그렇고 아빠는 어딜가셨지?잠시 넣어두도록 하자.그리고 프리스크와 나의방으로 들어갔다.액자가보인다. 나와 프리스크,그리고 엄마와아빠.... 왜..... 어째서 아무것도느끼지 못하는거지?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셨다. 두말할것도없이 나는 도망쳤다.
저멀리...저멀리...어느새 보라빛폐허에까지 도착하였다.
머지않아,파이를 굽고있는 아빠가보였다. 나는 아빠의다리를 툭툭 건드렸고,이윽고 아빠가나를쳐다보았다."저런,길잃은 테미인가보구나!그럼 이 파이먹고 다시돌아가려무나."아빠도날 기억하지 못하신다.희망이 없었다. 모두가 날모르는이상 내감정이 되살아날 일이없었다.
한 일주일쯤은 땅을 부여잡고울었다.'이렇게는 안돼!뭔가 잘못된거야!다시되돌아갈수만 있다면....'이라고 생각할무렵, 노란색 별모양빛이 반짝였다.
-TO BE CONTINUE-
- dc official App
띄어쓰기 좀,.
ㄴ 미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