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다른 갤러리에선 팬픽써도 그냥 1분만에 쭉 밑으로 내려가다가 어느새 2페이지까지 넘어가있음. 야짤은 몰라도 애들이 창작물을 잘 안보거든. 존나 비꼬거나 아니면 댓글 0으로 남거나임. 근데 언갤은 뼈박이야설을 쓰든지 그냥 2차창작을 하든지 간에 추천은 꽤나 많이 박아줘서 나같은 창작충한테는 천국이 따로없다. 루리웹같은 데는 그림 아니면 안봐서 ㅅㅂ;;이고 조아라같은 전용소설사이트는 반응이 아예 없고. 언갤러들이 착하냐라는 데 자신있게는 못말하지만 어쨌든 창작에 한해선 여기가 존나좋은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