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식탁에서 반찬통 꺼내면서 식은 밥 먹었는데 집이 너무 조용햇음...
밥먹을때 마치 이 세계에 나 혼자있는 느낌
배는 불렀지만 마음이 허전했다
힘내
내? 원래 그러는거 아니에오?
힘내
내? 원래 그러는거 아니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