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좀 조용해진듯 싶지만 내가 쓰는것도 완결이 그닥 멀지 않은 시점이라 많이 부족한 글이라도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끝까지 써내려갈 생각임 근데 난 의지박약에 무척 수동적인 사람이라 퍼져있을 때 누가 채근이라도 해줘야 밍기적거리며 겨우 일어나는 나무늘보같은 인간임 말이 좀 길어졌는데 지금 채찍질 부탁하는 거임매번 같은 글 올리기도 민망하고 맘 같아선 끝날 때까지 채찍질 정액제라도 끊어놓고 싶다
휘리리릭 일해라 핫산!
정액...제...
휘리리릭!!!!!
휘리리릭
휘리리릭
화이팅
휘리리릭
휘리리릭
휘리리릭
오... 생각보다 많은 채찍질에 등가죽이 다 발린듯한 기분이 들지만서도 이런 뻘글에 고마운 생각이 드네 글 쓰러 가야겠다 모두 ㄱㅅ
채찍질 해주려고 했는데 글쓰고있다니 마데카솔이나 솔솔 발라줄게
내가 니 글을 얼마나기다리고있는데..ㅡㅡ빨리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