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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렸던거 선 다시 따서 채색해왔어

그리는김에 문학 다시 읽어봤는데 원작에서는 프리스크 목 부분이 뜯어졌어야 했더라

분명 읽을때는 펠샌이 프리스크 팔 헤집어놓고 뼈에 입맞추는 장면을 상상했는데 내 뇌내망상이었나 봄ㅋㅋㅋㅋㅋ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서 그대로 올렸어

 

단편아트대회도 원작자 허락을 얻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

원작자가 내리라고 요청하면 바로 내릴게

 

그리고 분명 얼마전에 그린건데 다시 보니까 프리스크 팔길이가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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