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이 죽어나가는걸 보고 스스로의 의지로 무기를 다시 장착해 차라와 전투.
전투 전에 네거톤은 과거를 떠올리며 꼭 싸워야하는가 괴로워하지만, 고뇌 끝에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됨.
같은 전개 옛날부터 기대했는데 정신개조라니 ㅜㅗㅑ
몰살은 불살에 비해 너무 뭔가 휙휙 스킵하면서 지나가서 아쉽다
산소호흡기 오래동안 달아야하는데 ㅜㅜ
괴물들이 죽어나가는걸 보고 스스로의 의지로 무기를 다시 장착해 차라와 전투.
전투 전에 네거톤은 과거를 떠올리며 꼭 싸워야하는가 괴로워하지만, 고뇌 끝에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됨.
같은 전개 옛날부터 기대했는데 정신개조라니 ㅜㅗㅑ
몰살은 불살에 비해 너무 뭔가 휙휙 스킵하면서 지나가서 아쉽다
산소호흡기 오래동안 달아야하는데 ㅜㅜ
네거톤 성격에 차라 못쏠듯
네거톤 성격이 워낙 선녀라서 답은 정신개조 -매력적인 메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