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그냥 물을 강가에 흘려보내듯 하루를 보내는 샌즈..
\"하암.. 오늘도 잘잤.. 엉?\"

샌즈가 일어나고 보니 프리스크가 웃으며 다정하게 끌어안았고 샌즈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못했다

\"어라.. kid.. 좋은 꿈이라도 꾼거야?\"
*당신은 \"샌즈랑 같이 자는꿈을 꿨어!\"라고 말했다

샌즈는 등뒤로 죄악감을 느꼈다..

\'이 무슨.. 내가 프리스크랑 같이 잤었다고?!
아니 그건 그냥.. 프리스크의 꿈이잖아.. 뭔상상을 하는거냐.. 하하.. 나도 참.. 그냥 진짜 같이 \'자기만\' 했겠지.. 하지만 이제 저애도 어른이잖아.. 후우..\'

샌즈는 프리스크에게 호기심반 두려움반으로 물어봤다

\"저기.. kid.. 그 잤다는게 진짜로.. 자기만 했다는 뜻이야?\"
*당신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그.. 이런저런짓..?\"

샌즈는 순간 아래에 이상하고 음란한 느낌이들어 살짝 고개를 내려봤더니.. 놀랍게도 샌즈의 물건이 서서히 커지는게 보였다

\'이대로라면.. 발기하는게 들킬거야!\'

샌즈는 프리스크를 밀치려했으나 프리스크의 꽉 껴안은 몸때문에 제대로 힘을 줄 수가 없었다.

*당신은 뜨겁고 딱딱한 것을 느꼈다
\"!!!\"

프리스크가 완전히 발기된 샌즈의 물건에 닿아버렸지만 놀라면서도 슬금슬금 샌즈의 바지를 벗기기시작했다

\"어..어이 kid.. 윽!\"

이윽고 샌즈의 신음이 살짝 들리더니 프리스크를 쳐다봤다
프리스크는 샌즈의 물건을 혀로 핥아대며 샌즈를 올려다봤다

*당신은 샌즈가 귀엽게 느껴졌다
\"k..kid.. 이제 그ㅁ.. 으윽!\"

샌즈가 얼마가지않아 프리스크 얼굴에 사정해버렸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고양이가 물을 먹듯이 정액을 핥아먹고서는 자신의 그곳에 샌즈의 물건을 가져다댔다

*당신은 샌즈에게 \"나..이번은 안전한 날이야..그러니 이대로..\"라고 했다
\"흐윽..!\"

거친신음소리와 함께 프리스크의 그곳에 샌즈의 그것이 쑤욱하고 들어갔다

*당신은 허리를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다
\"하아..하아..하앗..\"

샌즈는 쉴새없이 신음을 했고 프리스크도 마찬가지로 샌즈와 같이 신음소리를 내었다

\"으윽.. 싸..싼다 kid..!!!!\"

퓨슛하는 소리와 함께 프리스크의 질안으로 정액이 휘날렸고
샌즈와 프리스크는 서로를 다정하게 안아주며 딥키스를 했다

\'이런 씨발! 내가 지금 뭐한거지? 이런 꼬맹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프리스크랑 하다니!\'

샌즈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당신은 샌즈를 다정하게 안아주었다
\"이런 나라도 좋은거냐?\"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다
\"헤.. 별수없군..\"

샌즈와 프리스크는 서로를 껴안으며 잠에 빠졌다






첫 야소설인데 괜찮을라나모르것다